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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예방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성병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성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입니다.

성병의 종류

곤지름

곤지름은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성기 사마귀라고도 불립니다. 바이러스 전염성이 높은 편이며 한 번의 성 접촉으로 약 50%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

  • 피부가 약간 올라온 상태이거나 편평한 모양
  • 악성종양으로 변질할 수 있으니 조기 치료 중요

매독

매독을 일으키는 균의 이름은 트레포네마 팔리듐입니다. 성적인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성기 피부가 까지는 궤양의 형태로 발병합니다. 페니실린이라 불리는 항생 주사를 이용하여 치료하며, 치료 시에는 알레르기 검사가 필요합니다.

  • 전신 피부, 눈으로 번질 위험 있음
  • 심장, 신경까지 침범 가능하므로 조기 치료 중요

사면발이

사면발이는 머리에 사는 이처럼 성기 주변 음모에 사는 이의 일종입니다. 사면발이의 침이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심한 가려움과 피부의 반점, 발진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체모가 있는 어디든 발생할 수 있음
  • 치료 후 사용했던 침구류 살균, 소독 권장

에이즈

에이즈는 인간의 면역 세포를 파괴하는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HIV라는 바이러스가 성관계, 오염된 주삿바늘이나 혈액을 통해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발병 이후, 면역력이 약화하여 치료가 어려운 편입니다.

  • 산모로부터 태아에게 전염될 수 있음
  • 혈액 검사로 감염 여부 판별

임질

임균에 의한 요도염을 임질이라고 합니다. 보통 2~7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며 항문, 인두, 눈에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주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지만, 구강 혹은 항문 성교를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임균의 침범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남
  • 방치할 시 자궁내막염, 난관염으로 진행할 수 있음

클라미디아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라는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잠복기가 불분명하며 주된 증상으로는 요도염, 배뇨통, 분비물 증가 등이 나타납니다. 감염자와 성행위를 했던 사람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 방치할 시 난관염, 불임 등으로 진행될 수 있음
  • 성교에 의한 직접 감염으로 발생

트리코모나스

작은 기생충인 트리코모나스 원충에 의한 감염입니다. 주로 여성의 질과 바르톨린샘에서 발생합니다. 치료법은 원충을 파괴하는 약물을 투여하는 것인데 이 약물은 간 대사에 영향을 주므로 하루 정도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감염 확진 후, 파트너 함께 치료 권장
  •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감염됨

헤르페스

HSV라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감염 부위에 통증을 동반한 물집이 나타납니다. 피부 물집, 구내염, 인·후두염, 뇌염 등 감염부위에 따라 병변이 다양합니다.

  • 단순포진 바이러스의 경우 재발 위험성 높음
  • 산모가 감염되면 신생아에게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음

성병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 청결과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합니다.

- 성기에 상처나 궤양이 있을 때는 그곳을 통해 성병이 전염될 가능성 있으므로 금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성병에 걸렸다면 완전하게 치료한 후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 성병이 걸린 파트너와 성관계를 하였을 때는 증상이 없더라도 검진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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